한국코칭심리학회 (Korean Coaching Psychology Associations)

학회장 인사말

한국코칭심리학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1년 9월에 창립된 우리학회는 전임회장이신 탁진국 교수님을 비롯한 1기 운영위원 및 이사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짧은 기간 동안 놀라운 성장을 하였습니다. 2016년 1월 현재 약 7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여 한국심리학회 산하의 15개 분과 중 8위의 규모로 성장하였고, 매년 학술대회와 특강, 교육, 워크숍 등을 통하여 회원들의 학술활동을 장려하는 동시에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부터 '코칭심리사 자격제도'를 운영하여 회원 여러분의 전문성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2기 회장단의 임무는 창립멤버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중견학회로의 도약을 위한 건실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학회의 내실을 다지고 질적인 성장을 이루어내기 위하여 저는 임기 동안 코칭심리사 자격제도의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하겠습니다. 이제도를 통하여 학회원들이 명실상부한 코칭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학술대회, 학회지 발간 및 기타 활동들을 통하여 코칭과 관련된 다양한 현상과 이슈들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코칭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우리학회의 학술활동은 건강한 사람의 성장과 행복추구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코칭심리학회 학회장 이희경